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젤리의 추모 공간

젤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S-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젤리 · 13살

2012.05.09 — 2026.02.05

젤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젤리야 네가 떠난지 벌써 271일째야. 언니 안보고 싶어? 왜 꿈에 한번도 안나와줘..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