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의 추모 공간
하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R-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늘이 · 17살
2009.05.20 — 2026.07.2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벌써 강아지별로 간 지 4달이 지났네.. 너무 보고싶다..내 새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하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R-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05.20 — 2026.07.21

벌써 강아지별로 간 지 4달이 지났네.. 너무 보고싶다..내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