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사랑이의 추모 공간

사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R-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사랑이 · 11살

2015.04.28 — 2026.10.16

사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프지말고 먹고싶은거 다먹고 맘껏 짖고 맘껏 물어뜯고있어 곧 만나 혼자있다고 무서워하지마 우리 꼭 만날거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