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봉이 · 달이의 추모 공간

봉이, 달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R-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봉이

봉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봉아, 지금쯤 달이 만나서 달이랑 꼭 붙어서 따뜻하게 지내는 중일까? 우리 봉이가 고양이 별로 긴 여행을 떠나기 전에 너무 아프고 힘들기만 하다가 간 것 같아서 실은 언니 마음이 너무 아프고 힘들었어..부디 그곳에선 우리 봉이 안아프고 훨훨 자유롭게 날아다녔음 좋겠다 언제나 사랑할게 봉아 우리 꼭 다시 만나자

달이

달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달이 잘 지내고 있었어? 봉이가 올 초에 너무 아프다가 달이 곁으로 가게 됐어..울 예민공주 달이 봉이 못알아보고 또 하악질하고 그러면 안돼~~달이 혼자서 많이 외로웠을텐데 봉이 만나서 같이 잘 지내고 있어? 언니는 우리 달이가 언니 첫번째 고양이고 언니가 젤 많이 예뻐한거 알지 우리 달이..언니가 달이 아픈 것도 모르고 더 예뻐해주고 신경 써주고 했어야 했는데 아직도 언니는 달이 아프기 전 모습들이 잊혀지지가 않아..마음이 너무 아프다 사랑해 우리 달이 우리 예쁜 달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