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가을의 추모 공간

가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R-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가을 · 9살

2007.10.02 — 2017.04.02

가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가을아 둘째언니야. 우리 가을이 떠난 지 벌써 10년이다… 거기선 아프지않고 잘 놀고있지? 사랑하는 내 동생 가을아. 언니가 항상 기억할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