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꽃남이의 추모 공간

꽃남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Q-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꽃남이 · 11살

2014.01.29 — 2025.10.05

꽃남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꽃남이는 우리가족에게 행복이였어 아프지말고 좋아했던 산책 행복하게 하고있어~💓 많이아팠을텐대 버텨줘서 고마웠고 더 자세히 옆에서 못 지켜줬어서 미안해..사랑해꽃남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