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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크롱이의 추모 공간

크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Q-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크롱이 · 4살

2022.09.05 — 2026.10.28

크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크롱아 내가 너처럼 조금한 애가 무섭다고 별로 안 챙겨주고 안 좋아한거 같이 해서 진짜 미안해 언니 싫어해도돼 다음생에는 사람으로 태어나서 친구로 지내자 하늘에서도 잘 지내 언니 기다려! 챙겨주지도 않아서 사진도 없네..ㅎ 진짜 미안해! 또 말하지만 하늘에서 기다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