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둥이의 추모 공간

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Q-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둥이 · 15살

2008.08.02 — 2024.04.11

둥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둥이. 거기서는 아픈 곳없이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 가끔은 너무 보고싶어서 눈물이 나. 내가 더 잘해줄 걸. 맛있는 것도 더 많이 먹여줄걸.. 더 많이 안아줄 걸. 후회되는 것만 가득하네.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