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Q-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이 · 12살

2014.01.10 — 2026.06.26

몽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아 보고싶네! 너가 간 지 5개월이 되어가네. 난 아직까지 너가 썼던 담요를 껴 안고 자~ 너랑 같이 자는 느낌이 나서 너무 행복해져. 그만큼 아직 널 너무 많이 그리워해. 평생 그러겠지만..! 또 놀러올게 사랑해 내 강아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