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이 · 뿌꾸의 추모 공간
몽이, 뿌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P-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이 · 15살
2011.04.01 — 2026.10.1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몽이야 우리 몽이 덕분에 엄마는 항상 행복했어 디스크 없는 곳에서 건강하게 뛰어놀아 사랑해
뿌꾸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이야 뿌꾸야 둘이 만나서 강아지별에서 친구들이랑 신나게 뛰어놀아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몽이, 뿌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P-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4.01 — 2026.10.15

우리 몽이야 우리 몽이 덕분에 엄마는 항상 행복했어 디스크 없는 곳에서 건강하게 뛰어놀아 사랑해

몽이야 뿌꾸야 둘이 만나서 강아지별에서 친구들이랑 신나게 뛰어놀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