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실이의 추모 공간
토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P-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토실이 · 17살
2008.11.16 — 2026.10.28

아이에게 남긴 편지
토실아, 마지막에 너무 힘들어해서 결국 편안할수있도록 병원에서 이별하게되었을 때 언니가 옆에 없어서 미안해. 우리 토실이... 언니가 많이 사랑해. 더 꼭 안아주고 더 산책 많이해주지 못해 미안해. 토실아. 언니가 말한것처럼, 순돌이랑 신나게 놀다가 다시 지구로 올 땐 언니한테 와. 언니한테 꼭 다시 와. 언니가 더 많이 사랑해줄테니까, 언니한테 와. 알았지? 언니가 많이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