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밍키의 추모 공간

밍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P-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밍키 · 12살

2006.09.27 — 2018.12.12

밍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강아지 밍키야 잘 지내고 있지? 너무 너무 보고싶어 하늘에선 아프지 말고 맛있는 거 잔뜩 먹고 행복하게 뛰어놀고 있어! 사랑해 우리 강아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