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쿠니의 추모 공간

쿠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P-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쿠니 · 13살

2009.06.13 — 2022.09.23

쿠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쿠니, 벌써 너가 떠난지 4년이 넘었어. 아직까지도 너를 생각하면 눈물난다. 무지개마을에서 잘 지내고 있어? 아까 너가 보낸 메세지에 4년이 지난 지금도 저항없이 눈물터졌다. 다음생에 내 딸로 태어나달라던 내 부탁 잊지 않았지? 꼭 언니 자식으로 다시 와줘💗 너무너무 사랑해 내새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