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반꾸의 추모 공간

반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O-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반꾸

반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반꾸야 보고싶어 너를 못본지 6년이 지나고 곧 7년째가 되고있네 어릴 땐 잘 몰라서 너에게 잘 해주지 못했어 다시 돌아와주면 내가 진짜 잘 해줄 자신이있는데 지금이라도 돌아와 돌아와주면 화 안내고 꼭 안아줄게 너가 늙어서 잘 먹지도 못하는 간식도 왕창 사서 먹여주고싶고 산책도 너가 원할 때마다 해줄수있어 새벽에 자고있어도 산책해줄수있다니깐 난 좋아 너라서 좋은 거같아 꿈에서라도 나와줄래? 너가 꿈에 안나온지 너무 오래됐어 네 형태도 기억안나려고 한다 반꾸야 항상 미안하고 사랑해 내 진심이 너에게 전해졌음 좋겠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