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모환의 추모 공간

모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O-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모환 · 17살

2008.07.01 — 2025.07.13

모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환! 이제 아프지 않고 소풍간 그곳에서 잘지내고 있는거지? 내 강아지 너무 보고싶다~ 다시 만나는 날까지 매일매일 행복한 하루 보내고 있어! 맛있는 고구마 들고 누나가 환 찾으러갈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