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푼타의 추모 공간

푼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O-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푼타 · 11살

2014.11.26 — 2026.06.09

푼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내 예쁜 푼타야 고양이별 친구들이랑 잘 놀고있어? 누나가 너무너무 보고싶어 꿈에라도 나와줬으면 좋겠어 ,, 누나가 아직 울 아가 방울을 못 버렸는데 조금만 더 가지고있다가 보내줄게 누나가 아직도 너무 너무 보고싶고 많이 사랑해 누나랑 살아줘서 고마워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