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순자의 추모 공간

순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O-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순자 · 12살

2014.06.21 — 2026.09.02

순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집 똥강아지 순자야. 천국에서 우리아빠 만나서 같이 즐겁게 뛰놀고 있으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