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밤송의 추모 공간

밤송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O-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밤송 · 6살

2019.11.07 — 2026.09.25

밤송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애기야 잘 지내고 있지? 이제 한달하고 조금 더 지났는데 송이가 마지막으로 세상에 머무른 날이 너무나 아득하게 느껴진다 나중에 우리 꼭 만나자 최고의 기니피그 김밤송 최고로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