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이의 추모 공간
준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O-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준이 · 18살
2008.05.01 — 2026.09.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2살 추정에 내게 와서 가장 친한 친구가 되어준 한 없이 다정한 절름발이 내 아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준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O-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5.01 — 2026.09.03

2살 추정에 내게 와서 가장 친한 친구가 되어준 한 없이 다정한 절름발이 내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