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솔의 추모 공간
김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M-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솔 · 15살
2010.04.01 — 2025.09.2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제는 많이 뛰어다니고 아프지말고 부잣집 막내딸로 태어나서 행복하기만을 바랄께 . 사랑한다 내딸 김솔아❤️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김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M-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04.01 — 2025.09.26

이제는 많이 뛰어다니고 아프지말고 부잣집 막내딸로 태어나서 행복하기만을 바랄께 . 사랑한다 내딸 김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