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니의 추모 공간

하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M-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니

하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니야 많이 보고싶다 거기선 맛있는거 많이먹고 산책두 하지?! 아무생각하지말구 행복만해 아가 빨리 갈게 사랑한다 내새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