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시오의 추모 공간

시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M-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시오 · 13살

2012.01.02 — 2025.07.13

시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시오야 사랑해 누나가 너무 보고싶다.. 이렇게라도 널 기억하고싶네 잘있지? 누나 꼭 기다려! 만나러갈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