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슈의 추모 공간

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M-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슈 · 15살

2002.07.24 — 2017.11.03

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강슈 잘지내니? 내일이면 무지개다리 건넌지 딱 9년째되는 날이구나.. 우리는 아직도 슈처럼 예쁜 강아지를 만난적이 없어 착하고 순딩이처럼 귀엽기만 하던 너를 아직도 그리워한단다 동동이도 소개해주고 싶었는데 동동이를 데리고 오려던 때 거짓말처럼 무지개다리를 건넌 너에게 항상 미안함이 남아있어. 시간이 오래지났어도 그리운 마음은 사라지지않아, 다시 또 꿈에 놀러와줄래 강슈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