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탱구의 추모 공간

탱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M-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탱구 · 16살

2009.10.30 — 2025.11.13

탱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탱구야 보고싶어 꿈에 자주 놀러와줄래 따뜻했던 우리 탱구 한번만 더 안아보고싶구나 언니가 무지무지 사랑해 내새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