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의 추모 공간
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M-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지 · 13살
2013.02.20 — 2026.05.2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아지💕 많이 보고싶어.. 매일매일 보고싶어 우리 아지는 신나게 놀고 있어 누나가 찾아갈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M-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02.20 — 2026.05.21

사랑하는 우리 아지💕 많이 보고싶어.. 매일매일 보고싶어 우리 아지는 신나게 놀고 있어 누나가 찾아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