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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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의 추모 공간

호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L-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야 · 10살

2010.12.05 — 2021.02.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안해 내새끼.. 아프다고 칭얼거린건데 누나가 못알아챘어... 거기선 안아프지...? 너한테 내 이름도 못알려줬네 매일 누나 라고만 했으니까 누나는 아직도 널 그리워해 꿈에 자주 와줘 매일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