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비의 추모 공간
깨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L-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깨비 · 9살
2016.12.02 — 2026.04.3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빨리 간것 같아서 마음이 너무 아프다 깨비야🥺 잘 지내구 있어야 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깨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L-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6.12.02 — 2026.04.30

빨리 간것 같아서 마음이 너무 아프다 깨비야🥺 잘 지내구 있어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