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깡지/아지/따리의 추모 공간

깡지/아지/따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K-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깡지/아지/따리 · 12살

2007.11.01 — 2019.12.09

깡지/아지/따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잘 지내고 있어? 오빠의 영원한 동생들 있는동안 소홀히 한것같아 정말 미안해 다시 만나게 되거든 오빠가 너네 좋아하는 장난감이랑 간식 잔뜩 들고 갈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