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보린의 추모 공간

보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K-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보린 · 11살

2014.02.02 — 2025.05.02

보린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린아 잘 지내고 있지?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그냥 너가 지금은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자유롭게 있었으면 좋겠어. 우리 다시 만나는 날 너를 꼭 안고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어. 항상 내 옆에서 날 지켜주고 바라봐주던 나의 첫 고양이 보린아, 너가 있어 행복했고 널 만나기 전까지도 난 너에 대한 기억으로 행복하게 살고 있을게 보살이랑 우리 셋이 다시 만나는 날을 기다리며 너도 그곳에서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살고있어! 또 올게 울 애기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