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밍키의 추모 공간

밍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K-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밍키 · 11살

2014.11.07 — 2026.05.14

밍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밍키야 왜 일찍 갔어 날마다 너무보고싶어♡ 무지개다리 잘 건너서 안 아프고잘 있는거지? 우리 다시 꼭 만나자! 기다라고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