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의 추모 공간
뽀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K-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뽀뽀 · 2살
2012.05.17 — 2014.08.0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남은 삶에 또 어떤 누군가를 너만큼 사랑할 수 있을까 뽀뽀야 너무 찰나의 순간을 함께한 게 평생 사무친다 다 내 잘못인 것 같아 그래도 누나를 너무 미워하지 마 사랑해 꼭 다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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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뽀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K-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5.17 — 2014.08.08

내 남은 삶에 또 어떤 누군가를 너만큼 사랑할 수 있을까 뽀뽀야 너무 찰나의 순간을 함께한 게 평생 사무친다 다 내 잘못인 것 같아 그래도 누나를 너무 미워하지 마 사랑해 꼭 다시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