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달래의 추모 공간

달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J-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달래 · 14살

2012.06.16 — 2026.08.21

달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가, 거기서는 아프지않지? 폴짝폴짝 잘 뛰놀고 있지? 언니 기다리지말고 행복하게 놀고 있어 언니가 다시 만나는 날 찾아갈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