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봄이의 추모 공간

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I-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봄이 · 9살

2014.05.07 — 2023.11.11

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봄아 엄마야 내 첫고양이 우리 봄이, 항상 엄마 곁이 있지만 만질수도 안을수도 없어서 엄마가 너무 슬퍼 곧 우리 봄이가 떠난지 3년이 되는데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 제발 꿈에라도 나와주라 너무 보고싶다 봄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