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원두의 추모 공간

원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I-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원두 · 10살

2015.12.08 — 2026.02.17

원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원두야 잘 지내고 있어? 누나 안 보고 싶어? 누나는 너 엄청 보고 싶어 꿈에라도 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