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포동이의 추모 공간

포동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I-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포동이 · 13살

2012.06.25 — 2026.06.18

포동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은 포동이! 벌써 겨울이 다가오고 있어. 넌 지금 어디에 있을까? 영영 건너가버린걸까? 누나는 널 보내고 생각보다 아무렇지않아서 당황했어. 세상이 무너질 줄 알았거든. 근데 시간이 지나고 이렇게 편지를 쓰고있는데 눈물이 나네. 아무렇지않은건 아니었나봐. 내가 강아지를 키웠었다는게 전생같고 꿈만 같아. 현실감이 없어. 마지막이 두고두고 너무 후회가 돼. 한 번 안아보고 보내줄걸.. 포동아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내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