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가을의 추모 공간

가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I-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가을 · 10살

2015.07.02 — 2025.09.02

가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항상 마음 속에 남은 너의 발자국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