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빵댕이의 추모 공간

빵댕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I-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빵댕이 · 9살

2016.06.10 — 2026.03.01

빵댕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은 내 아가 잘지내고 있을까?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엄마는 잘 못지내.. 거기선 아프지말고 맘껏 뛰놀고 냄새도 많이 맡고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산책도 맘껏해 아가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