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쿠키의 추모 공간

쿠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H-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쿠키

쿠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안녕 쿠키야 누나 오랜만이지...? 누나가 널 너무 일찍 떠나보내고 좀 많이 힘들었었어... 그래도 이렇게나마 널 그릴 수 있어서 좋다 3살까지 밖에 못살고 떠나게 만들어서 미안해... 내가 널 잘 지켜봤어야했는데... 미안해 누나가 우리 꼭 무지개별에서 다시 만나 누나 천천히 갈게 우리 쿠키 기다려 잘하니까 좀 더 기다려줄 수 있지...? 누나가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