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크림이의 추모 공간

크림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H-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크림이 · 14살

2006.10.17 — 2021.05.19

크림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못해준 것만 많이 남은 내 동생. 꼬리별에선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아직도 많이 보고싶고,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