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쥐의 추모 공간
갱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H-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갱쥐 · 14살
2012.02.23 — 2026.05.23

아이에게 남긴 편지
갱쥐야 누나한테 와줘서 정말 고마워 그리고 너무너무 사랑해. 보고싶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갱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H-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2.23 — 2026.05.23

갱쥐야 누나한테 와줘서 정말 고마워 그리고 너무너무 사랑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