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칸쵸의 추모 공간

칸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G-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칸쵸 · 5살

2015.11.19 — 2021.01.12

칸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칸쵸야 20년 11월에 왔으니 벌써 6년전 우리가 처음 만났구나. 칸쵸의 모든것을 누리는 수리는 요즘 항암을 시작했는데 잘 버텨주고 있는게 칸쵸가 응원해주는 덕인거 같아. 많은 친구들과 뛰뛰 잘 하고 수갱이들 기운 팍팍 많이 부탁해. 고마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