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의 추모 공간
감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G-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감자 · 2살
2022.04.02 — 2024.06.10
아이에게 남긴 편지
감자야 내가 그날 친구만 안데려왔어도 조금 더 살수있었는데 미안하고 집사가 많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감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G-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2.04.02 — 2024.06.10
감자야 내가 그날 친구만 안데려왔어도 조금 더 살수있었는데 미안하고 집사가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