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설이의 추모 공간

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F-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설이 · 6개월

2019.03.02 — 2019.09.02

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설이야 너가 가기 전에 따뜻하게 못 안아줘서 미안해 건강하게 남들보다 더 건강히 살고 있길…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