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실이의 추모 공간
복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F-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복실이 · 1살
2010.11.02 — 2011.12.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를 너무 아무것도 모를 때 데려와서 키우고 무지개다리를 건널 때 까지 혼자 외롭게 해서 정말 미안해 꼭 행복한 삶을 살고 있길 기도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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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복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F-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11.02 — 2011.12.02

너를 너무 아무것도 모를 때 데려와서 키우고 무지개다리를 건널 때 까지 혼자 외롭게 해서 정말 미안해 꼭 행복한 삶을 살고 있길 기도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