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희망이의 추모 공간

희망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E-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희망이 · 14살

2011.05.01 — 2025.07.02

희망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희망아, 잘 지내고 있니? 언니에게 너가 떠난 후의 1년은 어떻게 살아왔는지 모를정도로 많이 힘들었어.. 사실 아직 너의 사진첩을 들어가서 보다보면, 그리움의 눈물인지 더 많이 잘해주지 못한 아쉬움의 눈물인지, 마지막에 너무 아파하면서 갔을까 미안함의 눈물인지 모르겠어. 그래도 너를 정말 많이 보고싶어하는건 너도 잘 알지? 너무너무 보고싶고...한번만 다시 안아보고싶다 언니랑 곧 다시 만나자, 조금만 기다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