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용감이의 추모 공간

용감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E-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용감이 · 5살

2006.04.02 — 2012.01.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진도 없네ㅜㅜ 우리 용감이 하늘에서 잘 지내지? 하필 알러지도 생기고 이상한 아빠네 회사에 묶여 얼마나 힘들었어…? 너는 내가 마음으로 낳은 첫 번째 자식인가봐. 너무 똘똘하고 스타견 갱이씨 닮은 우리 용감이 내가 머무 미안하고 하늘에서 나중에 꼬옥 만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