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진두리의 추모 공간

진두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E-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진두리 · 13살

2008.01.06 — 2021.11.21

진두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두리야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뛰어놀고 있어~. 누나가 두리 좋아하는 북어 잔뜩 가져다줄게. 안아줘서, 위로해줘서 고마웠어. 더 사랑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