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이의 추모 공간
몽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D-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실이 · 14살
2012.01.30 — 2026.06.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실아 내가 잘 못해줘서 미안해 항상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야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몽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D-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1.30 — 2026.06.02

몽실아 내가 잘 못해줘서 미안해 항상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