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모모의 추모 공간

모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D-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모모 · 9살

2016.12.05 — 2026.08.02

모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모모야 누나가 모모 많이 보고 싶었는데 우연히 추모를 발견해서 이렇게 라도 우리 모모 기억 할려고 우리 모모 많이 보고싶어 앞으로 우리 모모 보고싶고 생각나면 누니가 이렇게 편지 남겨 놓을께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