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효돌이의 추모 공간

효돌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D-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효돌이 · 9살

2010.11.30 — 2020.09.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제나 내 첫째 내 사랑 내아기 엄마 안잊고 있으니 할아버지랑 재밌게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